실시간
이날 평의는 지난달 27일 최종 변론 이후 여섯 번째 회의다. 재판관들은 탄핵사유에 대한 법리 검토와 함께 탄핵심판 사건의 선고날짜를 확정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선고일은 10일과 13일이 가장 유력하다. 이정미 헌재소장 권한대행이 퇴임하는 13일보다는 10일이 가능성이 크다. 단 이날 선고날짜 발표가 이뤄지지 않으면 선고일은 다음주로 넘어갈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1
로컬세계
[기획] 치유·스포츠·생활 기반이 하나로…문곡소도동, ‘웰니스 복합 생활권’으로 재편
폐플라스틱 등 폐자원 재활용 기술 확보…‘K-순환경제 리본 프로젝트’ 예타 통과
관세청, 3월 1~10일 수출 215억 달러…전년比 55.6% 증가
김포 교통지형 바꿀 서울 5호선 연장 ‘예타 통과’…수도권 서북부 광역철도 전환점
[신년특집⑲] 통일교, 트럼프의 지지와 한일의 압박… 풍랑 속 통일호의 앞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