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과학 문명의 발달로 과거에는 생각지도 못한 것들이 인간의 삶을 깜짝 놀라게 하고 있는 현실이다. 이런 현실이 갈수록 발달하여 아무리 변한다 해도 문화예술은 인간의 마음을 적시게 하는 모습에서 기술적 발달이 아무리 좋아도 마음을 웃고 슬프게 하는 것은 기술이 아닌 감정이다. 그래서 문화예술은 세상의 변화 속에서도 인간만이 가진 특별한 삶의 방식이다.
모든 과학의 발달은 인간이 만든 기술로서 최첨단을 갈지라도 인간의 마음은 만들 수 없듯이 살아가는 방식과 삶의 즐거움은 마음껏 누리지만 기술이 발달 되어도 인간이 가지고 있는 마음은 무형의 자산처럼 문화예술만이 가진 특수성이다.
글을 읽고 쓰면서 자신의 감정을 누가 뭐라고 해도 마음껏 표현하는 것은 자신만의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감정이다. 그런데 기계가 그것을 할 수 있는가? 우리의 한글이 세계 속에서도 자랑스러운 언어로서 이제는 국제적으로도 알아주는 우리의 글이다.
이제 인간의 삶이 과학 문명의 발달로 아무리 편하고 좋아도 인간의 마음은 더 좋은 것을 바라는 마음이 있어 변화의 바람 앞에 새로운 욕심이 기술 발달로 이뤄진다. 그렇지만 인간의 마음은 각자의 생각과 마음이 누구나 다르기에 그것을 기계화 시키는 것은 할 수가 없다. 그러나 인간은 책을 통해서 자신을 깨우치고 노력한다. 그리고 노래를 듣고 영화를 보며 즐거움 속에서 자신을 뒤돌아 보며 생각한다. 이것이 문화 예술이다.
인간의 삶도 한세상 그 시절을 살다가 운명처럼 사라지면 끝이다. 아무리 세상이 기술적으로 변하고 최첨단을 달려도 인간은 두 번 살지 못하듯이 그래서 인간의 목숨은 하늘이 주신 것이다. 그래서 우리 문화예술이 세상에 꽃피려면 국민들의 관심과 사랑이 최고다.
갈수록 인간의 삶이 살기 힘들어도 과학의 발달로 삶의 도구들은 편리성을 주는 것도 있다. 그래도 인간의 심성은 만족이라는 것을 못 느끼고 산다. 더 좋은 것 더 편리한 것을 항상 원하기에 기술의 발달은 꾸준히 성장해 가며 새로운 변화의 문화가 탄생한다. 그렇지만 인간의 마음은 끝없는 요구와 바램으로 세상의 변화를 만들어 낸다.
인간의 삶이 과거 현재 미래를 보면서 아무리 좋은 기계를 구입해서 사용해도 일정 기간이 지나면 더욱더 새롭고 좋은 기계가 새롭게 탄생하는 것이 세상이다. 그런 인간의 마음은 그 시절에 맛본 추억만을 생각하지 새로운 세상의 변화는 그러려니 하고 산다. 이것이 인간이다.
물론 인간도 동물이라 자신의 삶 속에 편리하고 좋은 것을 선호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인간은 무엇이든 죽을 때까지 배우며 살아야 한다. 그것이 날 위한 학습이다. 이렇게 배우며 사는 것이 세상을 누구보다 깊게 보고 느끼는 것이다. 그것이 결국 내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다. 인간의 삶 속에서 문화예술이 없다면 무슨 재미로 인생을 살겠는가?
우리가 살면서 문화예술이 없다면 무슨 재미로 인생을 살겠는가? 누가 보아도 인간의 삶을 쉽게 생각하면 크나큰 착오다. 인간은 두 번 다시 태어나지 않기에 여행 온 인생처럼 세상을 즐길 줄도 알아야 한다. 그것이 내 인생을 제대로 삶의 기쁨처럼 불태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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