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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정 고창군수(왼쪽) 친환경도시대상 상패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로컬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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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세계 김경락 기자] 전북 고창군이 올해의 ‘에코시티’로 선정됐다.
(사)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주최하는 ‘제3회 친환경도시대상 에코시티’는 인간 및 자연친화적 미래 지향 가치관과 철학이 있는 도시의 총괄적 발전성을 평가하며 올해엔 고창군이 에코시티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고창군은 고창부안 갯벌과 운곡습지를 람사르습지로 등록했으며 세계 습지의 날 및 람사르협약 40주년 기념행사 개최, 고창 전 지역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지정, 좋은 빛 환경조성사업 추진, 생태관광 성공모델 육성을 위한 협약식 개최, 생물다양성 관리계약(볏짚존치) 사업 등 사람과 자연이 함께 공존하는 에코시티 조성에 꾸준히 노력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우정 군수는 “친환경도시 에코시티 종합대상 수상을 통해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아름답고 청정한 명품 도시, 역사와 문화예술이 살아있는 세계적인 생태관광지 고창을 만들어 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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