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마나미 기자]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대한노인회 인천광역시연합회가 주관한 ‘2026년 인천시장기 노인건강체육대회’가 18일 인천 서구에 위치한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고령사회에 대응해 어르신들의 신체 활동을 장려하고 건전한 여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0개 군·구 선수단과 대한노인회 관계자 등 1,100여 명이 참가해 건강 증진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중근 대한노인회장은 “오늘날 대한민국의 발전과 번영은 평생을 가정과 지역사회, 그리고 국가를 위해서 묵묵히 일해서 헌신해 오신 어르신 여러분의 땀과 노력이 이루어진 것”이라면서 “함께 땀 흘리고 서로를 응원하는 오늘의 모습은 건강한 노년의 곧 행복한 사회라는 가치를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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