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정치판이 언제부터 왜 이렇게 되었는가? 과거 군사정부 시절에도 이러지는 않았다. 그런데 나라가 선진국이라는 명칭을 얻고 이제 경제적으로도 살만하다고 느끼는데 국민을 무시하며 패거리 정치가 등장하여 자유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무시하며 힘의 논리로 패거리 정치를 앞세워 나라와 국민을 불안으로 몰아넣는다. 이것이 말이 되는가? 갈수록 더 발전하는 사회가 되어야 할 나라가 정치인들의 잘못된 행동들이 자유 민주주의 나라를 위험으로 몰고 간다.
그렇다면 그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은 무엇인가? 언제부터 우리나라가 공산주의와 친하게 지내며 외교 정치를 앞세우며 살았는가? 그러면서 그 사람들에게 특혜를 주는 모든 것들이 누굴 위한 것인가? 도저히 정상적인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이해가 안 가는 현실이다. 그러는데도 우리 정부와 패거리 정치가 독식으로 모든 것을 몰아 부치는 이유가 무엇인가도 의심스럽다.
이 나라에는 순수한 우리 민족의 얼을 가지고 태어나 나라와 국민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는 정치인을 좋아하지 공산주의와 손을 잡고 한미동맹까지 위태롭게 하는 정치는 국민이 원하지 않는다. 모든 역사는 시간 속에서 지켜보고 있다. 정치인들이 공천부터 시작하여 왜 이렇게 부정과 부패로 자신의 실리를 채우려고 하는지 도저히 알 수가 없다. 모든 것이 패거리 정치 때문이다.
우리 정치가 과반수의 숫자로 원칙 없이 밀어붙이기 식으로 가고 있으니 그것이 바른 정치인가? 국회는 서로 토의토론을 통해서 협치를 하여야 하는데 협치는 서로 간데 없고 숫자의 힘으로 자신들의 주장만 통과시키는 입법이 과연 올바른 입법인가도 생각하라. 이러다 보니 매사가 여야가 서로 대치를 하면서 국회 임기내내 싸우다 끝나려 한다. 이것이 우리 정치이다.
그러면서 선거가 있으면 국민 눈속임으로 열심히 하는 척하는 모습이 정말 우습다. 정치가 국민들 무서운 줄을 모르고 설치면 어느나라든 국가는 망하게 되어 있다. 정치가 국민과 화합과 단결 없이 잘되어 가는 나라는 없다. 그렇다면 우리나라는 왜 이렇게 되어 무지의 굴레로 가는지 국회를 한번 들여다보면 정치인들 대부분이 전과자로서 법이 무서운 줄을 모르고 설친다. 이것이 좋은 것인가. 오히려 정치인이나 권력자들이 법을 준수하며 잘 지키는 것이 올바른 나라인 줄을 아는지 이해가 안 간다.
물론 정치는 변수가 많은 것이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패거리 정치를 지지하는 국민들이 더 문제다. 제대로 알고 하는지 아니면 고향이라고 편들고 지지하며 여야가 지지 세력도 영호남으로 나누어서 패거리 정치를 하려 하니 정직한 후보는 공천 하나를 받기 위해서 하고 싶은 바른 소리도 못 하고 있는 정치판이 무슨 소신과 철학이 있겠는가?
우리나라 정치가 잘되려면 첫째 국민이 냉정하게 진실하고 소신과 철학이 확실한 지역 후보를 선출하는 것이다. 그 지역에서 젊어서부터 봉사 활동도 안 해본 사람들이 정치판에 줄 서서 봉사하겠다고 위선을 떠는 것이 과연 진실한 정치인가? 지방자치 후보는 지역 위원장의 공천으로 망하고 부정부패를 가르치고 있다.
그 지역하고 관계도 없고 살지도 않는 후보를 공천을 주고 그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많이 하는 후보는 공천도 탈락시키는 나라가 우리나라다. 이것이 바른 정치인가? 자신이 병든 쓰레가 정치인이라는 것도 모르고 설치는 꼴이 정말 우습고 부끄러운 줄 모르는 정치인이다. 이제 대한민국이 잘되려면 바르고 정직한 인재들을 골라서 정치를 해야 나라가 바로 선다.
칼럼니스트 이 강 흥 (시인.수필가.문학 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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