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로컬세계 조윤찬 기자]대전시의회는 26일 대전판암초등학교 학생 66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7회 청소년 의회교실’을 개최했다.
이날 ‘청소년 의회교실’에서는 대전시민을 대표해 질의토론을 벌이고 조례와 같은 주요 정책을 만드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아이들이 민주의식을 함양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현장+] AI와 피지컬 AI의 파도, 부산 경제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책 빌리던 도서관이 달라졌다…고양시, 일상 속 문화 플랫폼으로 공간의 쓰임 넓혀
관세청, 6월 수출 첫 1,000억 달러 돌파…전년比 70.7% 증가
[현장+] ‘갈등의 불씨’를 ‘협치의 동력’으로… 국민의힘 박종철 원내대표, 첫 일성(一聲)은 ‘통합’
북한산에서 한강까지 물길이 도시를 바꾼다…고양시, '블루웨이'로 미래 관광지도를 다시 그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