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이영국 전북지부장은 “무책임한 일부 사람들이 점점 국가의 안보의식이 결여되고 있으나 이럴 때 일수록 더욱더 국가의 소중함을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우종철 사무총장은 특강에서 “한국이 작지만 강한 나라로서 기적의 66년을 이룬 것은 국가의 안보가 튼튼했기 때문”이라고 역설했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신년특집㉑마지막회] 풍랑을 넘어 세계로… 한학자 총재의 자유와 ‘신통일세계’의 비상
관세청, 2월 수출 673억 달러…전년比 28.7% 증가
[신년특집⑳] 문선명과 기시 노부스케, ‘구국(救國)’의 우정
[기획] 치유·스포츠·생활 기반이 하나로…문곡소도동, ‘웰니스 복합 생활권’으로 재편
폐플라스틱 등 폐자원 재활용 기술 확보…‘K-순환경제 리본 프로젝트’ 예타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