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프리셋’, ‘혼합술’, ‘사역마 원정대’ 등 기존 콘텐츠 개편
[로컬세계 = 마나미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MMORPG ‘레이븐2(개발사 넷마블몬스터)’에서 여름 이벤트 던전 ‘탐욕의 섬’ 등 다양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들은 여름 이벤트 던전 ‘탐욕의 섬’에서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몬스터 처치 시 여름 이벤트 아이템인 ‘탐욕의 기운’, ‘버터구이 오징어’, ‘여름 바캉스 피크닉 바구니’ 등을 얻을 수 있으며, 획득한 ‘여름 바캉스 피크닉 바구니’를 통해 여름 신규 영웅 사역마 등을 얻을 수 있다. 이벤트 던전은 레벨에 따라 총 5단계로 구성됐으며, 매일 30분씩 입장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여름 바캉스 출석’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출석 미션을 수행해 ‘신규 여름 수영복 성의’를 비롯한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기존 콘텐츠에 대한 개편도 진행됐다. 먼저 새롭게 추가된 ‘통합 프리셋’으로는 기존 장비, 스킬, 성의 등의 프리셋 설정 정보를 통합으로 관리할 수 있다. ‘혼합술’은 최대 단계가 10단계로 확장됐으며, 추가 능력 효과를 얻을 수 있는 ‘혼합술 증폭 시스템’도 도입됐다.
또한 ‘사역마 원정대’에는 신규 지역 ‘마디타니’가 추가됐으며, 원정대를 보다 편리하게 운영할 수 있는 ‘일괄 출발’ 기능도 업데이트됐다.
한편 ‘레이븐2’는 출시 2주년을 기념해 최초 특화 서버 ‘ZERO’를 운영 중이다. ‘ZERO’는 기존 서버 대비 경험치 획득량과 장비 드롭률 상승, 파밍 크리스탈 도입 등을 통해 차별화된 성장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대 550회 소환서’ 제공 등 다양한 전용 이벤트도 상시 운영 중이며, ‘ZERO’ 내에서 이동 가능한 첫 서버 이전은 24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지난 2024년 5월 출시한 MMORPG ‘레이븐2’는 ‘2015 대한민국 게임대상’ 대상 수상 등 6관왕을 기록하고, 출시 40일 만에 일일 사용자 수 (DAU) 100만 명을 돌파한 액션 RPG ‘레이븐1’의 정식 후속작이다. ‘레이븐’ 세계관을 바탕으로 신과 악마가 공존하는 방대한 스토리 콘텐츠를 제공하며, 모바일·PC 멀티 플랫폼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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