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22개 시·군의 ‥ 선수와 임원 2097명 참가
[로컬세계 = 이남규 기자] 장성군에서 ‘제21회 전라남도어르신생활체육대축전’ 이 14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된다.
전남 22개 시·군 소속 60세 이상 어르신 생활체육인들의 잔치에는 선수와 임원 2097명이 참여한다.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탁구 등 9개 종목의 시합이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14일 오전 10시 장성홍길동체육관에서 열린다.
식전행사와 축하공연, 공식행사, 농·특산물 홍보부스, 전통차 체험 등 부대행사도 운영으로 풍성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일주일에 3번 , 하루 30분 운동을 독려하는 ‘스포츠7330 실천 다짐 캠페인’도 갖는다.
대회 최고령 참가자인 강상기 어르신(92세, 곡성군)과 소프트테니스 종목에 참가하는 박종열 어르신(90세, 장성군) 등 11명의 선수에게는 건강상도 수여한다.
장성군은 “이번 어르신대축전이 차질 없이 개최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장성군은 올해 어르신생활체육대축전을 시작으로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9월 12~14일), 전라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10월 15~16일를 연이어 개최한다.
로컬세계 / 이남규 기자 diskar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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