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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국제탁구대회에는 28개국 238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국제행사로 대회기간 동안 재난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실시됐다.
대전소방본부는 대회기간인 오는 17부터 22일까지 6일 동안 행사장 주변에 안전요원 및 구급차를 배치하고 현장지휘소를 운영하는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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