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김의준 기자]부산 연제구는 지난 21일 부산시청 녹음광장에서 연제구청년연합회 주관으로 ‘제30회 연제구 어린이 사생실기대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미술협회, 부산시교육청, 동래교육지원청 등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행복한 부산 이야기’라는 주제로 연제구 거주 아동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러졌다.
이날 행사에는 사전 및 현장 접수를 통해 120여 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해 각자의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도화지를 다채롭게 채웠다. 출품된 작품들은 전문가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우수작으로 선정·시상될 계획이다.
김의준 기자 mbc47112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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