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으로 관람객 편의 및 안전 확보에 총력
[로컬세계 = 박종순 기자] 부산시는 대형 글로벌 문화 행사인 '2026 월드투어 아리랑 인 부산'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관계기관 합동 현안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부산시 관계 공무원을 비롯해 경찰, 소방, 공연관계자 등 유관 기관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되었다. 참석자들은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공연의 안전 관리 대책을 집중 점검하고, 행사장 주변의 원활한 교통 흐름 확보 및 관람객 이동 동선 최적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특히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 다각화 방안과 함께 부산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기관별 역할 분담과 긴밀한 공조 체계 구축을 약속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 세계인의 문화 유산인 아리랑을 전 세계에 알리는 뜻깊은 무대가 부산에서 펼쳐지는 만큼, 철저한 준비와 빈틈없는 현장 점검을 통해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는 완벽한 축제의 장을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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