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맹화찬 기자] 부산 남구는 지난 8월 6일 남구청 5층 소회의실에서 사회진출을 앞둔 아동들의 자신감 향상을 위한 ‘취업 스타일링 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녀 고등학생과 대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개인에게 어울리는 색을 찾는 퍼스널컬러 진단과 이미지메이킹 교육을 통해 첫인상의 중요성, 호감 있는 인상 만들기, 퍼스널컬러 활용 방법 등을 교육했다.
또 교육을 마친 뒤에는 퍼스널컬러 진단 결과를 반영한 증명사진을 촬영해 취업 준비와 사회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남구청 관계자는 “자립을 준비하는 아동과 청년들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과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자립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자립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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