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하중도는 그동안 비닐하우스 경작지로 상습 침수지이자 환경 오염원이었으나 시가 이를 정비해 봄에는 유채, 보리를, 가을에는 코스모스, 메밀 등을 식재해 계절별로 특색 있는 경관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하중도 하류에는 자생력이 강하고 하천 정화력이 뛰어난 물억새를 식재하여 다양한 야생동물들의 보금자리로 제공함으로써 사람과 자연이 공존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있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대구 북구, 대구 최초 ‘북구 도시재생 마을돌봄 똑똑’사업 추진
대구시, 숙련공 ‘손끝 기술’ 디지털로 잇는다… 뿌리기업 모집
“출·퇴근길 빨라진다” 대구시, 상습 혼잡구간 3곳 집중 개선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관세청장, 안산 다문화거리 환전업 현장점검 ··· 자료 허위제출 등 불성실 행태에 선전포고
한일 관세당국, RCEP 이행·전자상거래 물류 원활화 협력
[단독] 칫솔 없는 '알약 치약' 포켓덴, 코로나19 억제 효과 입증된 CPC 성분으로 주목
“빚 없이 1조 살림”…남원, ‘재정 위기설’ 넘고 투자 여력 키울까
[기획연재 문윤국⑤] 성경에 숨겨온 비밀, 정주 땅의 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