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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박선용 의장은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법률 일명 김영란법으로 인해 사회분위기가 냉랭해지고 덩달아 어려운 이웃에 대한 배려마저 식어 걱정”이라면서 “하루속히 잘못된 사회인식이 바뀌어야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방문에는 원용석 부의장, 오관영 운영위원장, 박영순 기획행정위원장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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