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전경해 기자] 화천군의회(의장 조웅희)는 11월 3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6 평화지역 발전전략 포럼’에 참석했다. 이날 포럼에는 조웅희 의장을 비롯해 김동완 의원, 박진천 의원, 최호기 의원이 참석해 평화경제특구 지정과 접경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에 대한 논의를 함께했다.
조웅희 의장은 “접경지역은 오랜 기간 국가 안보를 위해 각종 규제와 제약을 감내해 온 만큼, 평화경제특구 지정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실질적인 발전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화천군의회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발전 방안 마련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전경해 기자 dejavu005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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