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맹화찬 기자] 부산국제금융연수원이 부산경남지역의 금융 전문 인력 양성기관으로서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지난 해 9월 출범한 ‘부산국제금융연수원’은 현재까지 부산 경남지역의 은행, 증권, 보험 및 여신전문회사 등 전 금융권 금융회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선박 및 해양금융실무과정, 파생상품실무과정 등 총33개 직무전문연수과정에 799명의 연수생을 배출했다.
특히, 올해에만 50개 연수과정에 약 1300명이 연수에 참가할 계획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연수원에서 이루어지는 연수과정의 대부분의 강사들은 각 금융업권별로 최우수 강사진을 서울에서 초청하여 연수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부산 경남지역 금융회사 임직원들이 서울까지 연수 출장을 가는 번거로움 없이 최신의 선진금융기법 노하우 습득이 가능해졌다.
연수원의 운영경비는 은행연합회, 금융투자협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및 여신금융협회가 공동 분담형태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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