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로컬세계 |
[로컬세계 맹화찬 기자] 창원시 상수도사업소(소장 양윤호)는 수돗물 수질이 궁금하면 누구나 홈페이지 방문 및 전화로 신청하면 무료 수도꼭지 수질검사를 실시해 주는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실시한다.
이 제도는 환경부 주관으로 추진하는 ‘무료 수질검사 제도’로 창원시도 1일부터 서비스되며, 수질검사실 직원이 신청 가구를 직접 방문해 수돗물 수질을 검사해 주고, 올바른 수돗물 음용방법 등을 안내해 준다.
수질검사 신청은 수도꼭지 수질이 궁금한 창원시민들은 누구나 할 수 있으며, 통합 물사랑 홈페이지(http://www.ilovewater.or.kr)와 전화(옛 마산권☎225-6359, 옛 창원권☎225-6471, 옛 진해권 ☎225-6561)로 신청이 가능하다. 결과는 온라인(홈페이지 접수) 또는 우편(전화 신청)으로 받아볼 수 있다.
창원시 양윤호 상수도사업소장은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는 시민들이 직접 우리집 수돗물 수질을 확인할 수 있는 편리한 제도다”면서 “시민들의 수돗물에 대한 불신을 해소하고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생산·공급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