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박형수 의원, 2026년 상반기 행안부 특교세 60억 원 확보로 지역발전 견인
이창재 기자
sw4831@naver.com | 2026-05-12 00:37:28
지역 현안 및 재난안전사업 집중 지원, 국회 예결위 간사로서 예산 확보 역량 발휘
[로컬세계 = 이창재 기자] 국민의힘 박형수 국회의원(경북 의성·청송·영덕·울진)이 2026년도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로 16개 사업에 총 6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 확보액인 10건 40억 원에 비해 6건, 20억 원이 증가한 수치이다.
국민의힘 박형수 국회의원(경북 의성·청송·영덕·울진)이 2026년도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로 16개 사업에 총 6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 확보액인 10건 40억 원에 비해 6건, 20억 원이 증가한 수치이다.
특히 의성군에서는 안계 농기계임대사업소 증설 7억 원, 단촌면 프러포즈테마빌리지 경관개선 4억 원, 동변리 군도7호 아스콘덧씌우기 2억 원, 용곡리 재해예방 소하천정비 2억 원이 포함됐다.
청송군은 거대리 웃샘골 지방상수도 설치 5억 원, 청운리 일두마을 지방상수도 설치 5억 원, 현서면 모계리 두수동 세천 정비 5억 원으로 배정받았다.
영덕군의 경우 국지도 20호선 도로 안전시설물 설치 5억 원, 지진해일 표지판 정비 2억 원, 영덕전통시장 아케이드 보수 공사 3억 원, 해파랑공원 해수공급시설 개선 2억 원, 지방어항 병곡항 재해예방 준설 3억 원을 확보했다.
울진군은 재해구호 물류센터 건립부지 정비 3억 원, 평생학습관 시설정비 4억 원, 농기계임대사업소 울진읍 분점 관리동 설치 3억 원, 구 평해교 철거사업 5억 원이 포함됐다.
박형수 의원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로서 지역의 현안사업과 재난 안전 사업 추진을 위한 재정확보에 역량을 집중해왔으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뜻”을 밝혔다.
이로써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의 2026년 사업 예산 확보가 역대 최고 수준으로 이루어지며 지역 발전과 주민 안전에 기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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