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라다이스호텔 침구세트(88만원), 주세페주스티 100년 숙성 발사믹(170만원), 티백 4종세트(9만6천원)…7만원부터 2천 100만원까지 선물세트 총 44종 2월 18일까지 판매
■ “민속놀이로 가족 화합”, 설캉스 맞춰 ‘K-전통놀이 한마당’ 개최. 숙박 예약시 ‘복주머니’ 경품 이벤트 ‘풍성’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의 명절 풍경(생성형 AI로 이미지 제작) 파라다이스 제공
“설 선물도 5성급”.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품격 담은 설 선물세트를 다양한 가격으로 출시, 눈길을 끈다.
해운대 바다 최적의 조망권을 갖춘 5성급 호텔인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설을 맞아 직접 큐레이션한 프리미엄 선물세트 총 44종을 2월 18일까지 판매한다.
럭셔리 라인으로는 숙성부터 병입까지 100년의 시간을 공들여 제조한 ‘레미 마르탱 루이13세 타임 콜렉션(700ml)’이 2천 100만원으로 최고가를 기록했다. 캐스크에서 최소 18년 숙성시켜 여러 연산의 원액으로 제조한 ‘야마자키 18Y 100주년(700ml)’ 산토리 위스키와 ‘하쿠슈 18Y 100주년(700ml)’ 몰트 위스키가 900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이어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소믈리에가 엄선한 빈티지의 ‘샤토 라피트 로칠드(2017)’ 252만원, ‘샤토 라뚜르(1996)’ 240만원, ‘샤토 마고(2013)’ 215만원, ‘샤토 무통 로칠드(2019)’ 215만원 등 5대 샤토 와인들도 고가 라인을 형성해 뒤를 이었다.
400년 전통의 이탈리아 발사믹 가문 주세페주스티의 ‘100년 숙성 발사믹(150ml)’이 170만원에 판매해 미각을 극대화한다. 침실에서 5성급 호텔 기분을 만끽하는 파라다이스 호텔 침구 세트는 이불&커버 88만원, 베개&커버 27만5천원에 판매한다.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는 10만원대 선물세트도 다양하게 기획했다. 특히 파라다이스 고유의 시그니처 상품을 자신있게 내놨다. 사케 대표 생산지 ‘토카이 혼텐’ 주조에서 파라다이스 호텔이 주문생산한 ‘준마이다이긴죠 사까에(720ml)’는 15만원, 일본 3대 사케 생산지 중 하나인 ‘오야마주조 라쿠엔(720ml)’는 13만원이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의 파티쉐가 마련한 ‘베이커리 정과&쿠키 세트(14만 원)’도 시그니처 상품으로 출시했다. 아몬드봉봉, 헤이즐넛 쿠키, 허니버터 아몬드, 피스타치오 쿠키 등 9종으로 구성됐으며 전통미를 살린 보자기 패키지로 명절 선물로서의 상징성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살렸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의 선물세트는 ‘파라다이스 부티크 베이커리(051-749-2258)’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한편 호텔에서 명절을 보내는 설캉스族을 위해 호텔은 체험형 콘텐츠를 기획했다. 연휴 기간인 오는 2월 16~18일 호텔 본관 2층 카프리룸에서 ‘설날 K-전통놀이 한마당’을 열고 전통 윷놀이, 딱지치기, 굴렁쇠 등 민속놀이를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다.
2월 14~18일 체크인 고객 중 공식 홈페이지 예약 고객들을 대상으로 설날 복주머니 경품 이벤트를 진행해 복주머니도 증정한다. 숙박권, 식사권, 탄생석 초콜릿, 한과 등 경품도 랜덤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관계자는 “초고가 프리미엄 라인부터 10만원대 대중적 상품까지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방문객들이 가족과 함께 민속놀이를 즐기며 알찬 설캉스를 보내기 바란다”고 밝혔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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