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서울맹학교에서 시각장애 초등학생 교육관 청결하는 샤롯데 봉사단.롯데월드 제공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롯데월드 임직원으로 구성된 샤롯데 봉사단이 지난 15일 ‘흰 지팡이의 날’을 맞아 국립서울맹학교를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국립서울맹학교에서 시각장애 초등학생 교육관 청결하는 샤롯데 봉사단.
국립서울맹학교에서 시각장애 초등학생 교육관 청결하는 샤롯데 봉사단.
국립서울맹학교에서 시각장애 초등학생 교육관 청결하는 샤롯데 봉사단.
‘흰 지팡이의 날’은 시각장애인의 권리를 보호하고 사회적 관심과 인식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이날 샤롯데 봉사단은 시각장애 초등학생들이 생활하는 교육관에서 청결 봉사활동을 펼치고, 학습 도구인 점자 프린터를 기부했다.
롯데월드, 시각장애 초등학생 학습 도구 점자 프린터 기부
한편, 롯데월드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왔다. 지난 2023년에는 서울스카이에 시각장애인 전문연주단 ‘한빛예술단’을 초청해 버스킹 공연을 열었다. 지난해에는 시각장애 영유아 교육기관인 서울효정학교를 방문해 학습교구 기부 및 교육활동 지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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