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박종순 기자]부산 수영구는 31일 오후 7시 15분 수영구 생활문화센터에서 광안리 '발코니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발코니음악회는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광안리 테마거리에서 수영구 생활문화센터 발코니를 무대로 진행되는 대표 야외 음악회로, 광안리 M드론 라이트쇼 1부 종료 직후 이어져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주말 문화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1월 공연에는 남녀 혼성 5인조 그룹 ‘비스타(VISTA)’가 출연해 추억의 복고풍 댄스 음악부터 최신 K-POP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대중가요 메들리를 선보이며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수영구 관계자는 “발코니음악회는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생활문화 콘텐츠”라며 “1월 공연을 시작으로 매달 새로운 무대와 출연진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로컬세계 / 박종순 기자 papa595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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