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박종순 기자] 부산시 수영구 강성태 구청장은 어린이집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에 대한 종합적인 보상 체계 마련 및 재원 아동 감소로 인한 어린이집의 재정 부담 완화를 위해 관내 51개 전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안전공제회 단체가입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수영구는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안전공제회와 직접 단체가입 계약을 체결하여 안전공제회 보험 가입을 지원한다. 5개 의무가입 항목을 지원하며, 보장 기간은 2026년 3월 1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 1년이다.
수영구 관계자는 “어린이집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 기능을 강화하고, 원아 모집에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집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로컬세계 / 박종순 기자 papa595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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