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수 도지사 등 50여 명 참석, 새해 덕담과 화합 다져
[로컬세계 = 박종순 기자]경남 창원시는 지난 14일 오후 6시 창원컨벤션센터 1층 연회센터에서 ‘불기 2570년 창원불교 신년 하례회’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창원특례시불교연합회와 창원특례시불교총연합신도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박완수 경남도지사 등 주요 내빈 50여 명이 참석해 새해 덕담을 나누고 화합을 다졌다.
행사는 삼귀의, 반야심경, 내빈 소개, 기원문 낭독, 인사말, 축사, 사홍서원, 떡케이크 컷팅, 단배식 순으로 진행됐다.
성주사 법안 스님은 “세상에 휘말리는 내가 아니라 불성(佛性)의 나로 살아가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연 회장은 “다사다난했던 지난 한 해를 뒤로 하고 희망찬 병오년을 맞이하자”고 덧붙였다.
정양숙 창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창원 불교연합회와 신도회는 부처님의 가르침에 따라 지역사회 곳곳에서 나눔과 화합을 실천해왔다”며 “우리 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세심한 시정을 통해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로컬세계 / 박종순 기자 papa595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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