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전경해 기자] 2026 화천산천어축제 마지막 주말이 시작된 31일 새벽, 관광객 입장이 시작됐다. 축제 폐막이 아쉬운 관광객들이 겨울을 즐기기 위해 이른시간부터 차량의 행렬이 이어졌다. 새벽부터 낚시구멍을 뚫는 천공작업이 진행되고 매표소에는 수많은 관광객들이 몰려 붐볐다.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추위도 잊은 채 산천어 얼음낚시를 즐기며 아쉬움을 달랬다.
2026 화천산천어축제 폐막을 하루 앞둔 31일, 새벽부터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산천어 얼음낚시를 즐기고 있다.
2026 화천산천어축제 폐막을 하루 앞둔 31일, 이른 아침부터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추위도 잊은채 산천어 얼음낚시를 즐기고 있다.
2026 화천산천어축제 폐막을 하루 앞둔 31일, 이른 아침부터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추위도 잊은채 산천어 얼음낚시를 즐기고 있다.
새벽부터 낚시구멍을 뚫는 천공작업이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