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맹화찬 기자]부산 북구 화명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 복지서비스를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캠페인에서는 복지정보 리플릿과 핫팩을 주민들에게 배부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 발견 시 제보를 요청했다.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신속한 지원과 주민 협조가 강조됐다.
이혜숙 화명1동장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의 참여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을 보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로컬세계 /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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