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이번 행사는 구민들이 모여 협치 관련 의제 우선순위를 선정하는 자리다.
유덕열 구청장은 “오늘 토론회는 협치 의제 사업의 발굴, 기획부터 결정 과정까지 민과 관이 함께 참여하는데 의미가 있다”며 “100인 원탁회의에서 소기의 성과를 거둬서 동대문형 협치모델을 만들어 가는데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장동식 관악구의회 의장,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 대상’ 의회의정공헌 부문 대상 수상
2025년 대한민국 국가청렴도 소폭 하락…국민권익위, 반부패 시스템 강화 나서
관악 신림5·8구역 재개발 확정…6,230가구 공급 기반 마련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폐플라스틱 등 폐자원 재활용 기술 확보…‘K-순환경제 리본 프로젝트’ 예타 통과
관세청, 3월 1~10일 수출 215억 달러…전년比 55.6% 증가
김포 교통지형 바꿀 서울 5호선 연장 ‘예타 통과’…수도권 서북부 광역철도 전환점
[신년특집⑲] 통일교, 트럼프의 지지와 한일의 압박… 풍랑 속 통일호의 앞길
국제유가 출렁... 농협 300억원 투입 유가 인상 최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