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맹화찬 기자] 주민의 작은 정성이 지역사회의 온정을 더하고 있다.
부산 북구 화명3동 주민자치위원회 김민호 위원장이 지난 6일 화명3동 행정복지센터에 햇반 9박스를 기탁했다.
김 위원장은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원상이 화명3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소외된 이웃을 기억하고 기부에 참여해 주신 김민호 위원장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작은 나눔도 이웃에게 큰 힘이 된다. 지역사회 참여가 지속될수록 공동체의 온기가 널리 퍼진다.
로컬세계 /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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