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제 혁신 이끌 적임자는 박형준 후보뿐
박형준 후보 "노사민정 파트너십 구축해서 양질의 일자리와 노동친화 이룰것
[로컬세계 = 사진·글 박종순 기자] 13일 한국노총 부산지역본부 산하 산별대표자 및 단위노조 대표자들이 부산진구에 위치한 박형준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위기의 지방소멸 시대를 극복하고 부산의 구조적 변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 최적의 리더는 박형준 후보 라며 지지를 공식 표명했다.
이날 대표자들은 지지 선언문을 통해 '민선 8기 박형준 시정은 사상 최초로 상용 근로자 100만 명 시대를 열고 대규모 기업 투자를 유치하는 등 실질적인 노동 환경 개선에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입증해 왔다'며 현장 노동자들의 목서리를 경청하고 노동의 가치를 진정성 있게 배려 해 온 박 후보야 말로 중단 없는 부산 발전을 이끌 검증된 적임자' 라고 강조했다.
이어 '글로벌 허브도시 특별법 제정과 가덕도신공항 조기 개항 등 부산의 미래가 걸린 대형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강력한 정책 추진력과 중앙정부와의 협상력을 갖춘 박 후보의 연속성 있는 시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박 후보는 '부산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인 한국노총 부산지역 노동자 대표분들의 전폭적인 지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당선 즉시 노사민정이 긴밀하게 협력하는 사회적 대통합 체제를 공고히 하여', '기업하기 좋고 노동자가 행복한 다시 태어나도 살고싶은 부산'을 함께 완성하겠다'고 화답했다.
로컬세계 / 박종순 기자 papa595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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