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석인 서울지역본부장 “산지와 소비지를 연결하는 하나로마트의 역할이 중요한 시기”
동서울농협은 10일 서울 중랑구 하나로마트 신내점에서 ‘달콤이 양배추 소비촉진 행사’를 개최했다.(왼쪽에서 3번째부터) 서울지역본부 맹석인 본부장, 동서울농협 장만선 조합장, 제주 한림농협 차성준 조합장, 이종명 분사장(맨 오른쪽)과 참석자들이 소비촉진 캠페인을 하고 있다.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동서울농협(조합장 장만선)은 10일 서울 중랑구 하나로마트 신내점에서 ‘달콤이 양배추 소비촉진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주 한림농협에서 생산된 ‘달콤이 양배추’의 출하 물량 증가로 인한 산지의 판매 어려움을 해소하고, 소비자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우수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동서울농협 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고 동참하는 판매 촉진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소비 확대를 유도했다.
동서울농협은 10일 서울 중랑구 하나로마트 신내점에서 ‘달콤이 양배추 소비촉진 행사’를 개최했다.(왼쪽부터)서울지역본부 맹석인 본부장, 동서울농협 장만선 조합장, 제주 한림농협 차성준 조합장이 이번에 선보인 ‘달콤이 양배추’를 들고 이야기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선보인 ‘달콤이 양배추’는 한림농협 조합원들이 생산한 상품으로, 당도 10~14브릭스 수준의 높은 당도와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동서울농협은 10일 서울 중랑구 하나로마트 신내점에서 ‘달콤이 양배추 소비촉진 행사’를 개최했다.(왼쪽부터)서울지역본부 맹석인 본부장, 동서울농협 장만선 조합장, 제주 한림농협 차성준 조합장이 이번에 선보인 ‘달콤이 양배추’를 들고 이야기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동서울농협 장만선 조합장, 제주 한림농협 차성준 조합장, 서울지역본부 맹석인 본부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장만선 조합장은 “이번 행사는 산지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소비 촉진을 통해 상생을 실천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산지와의 협력을 강화해 우리 농산물의 판로 확대와 물가 안정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동서울농협은 10일 서울 중랑구 하나로마트 신내점에서 ‘달콤이 양배추 소비촉진 행사’를 개최했다.(왼쪽부터)서울지역본부 맹석인 본부장, 동서울농협 장만선 조합장, 제주 한림농협 차성준 조합장이 이번에 선보인 ‘달콤이 양배추’를 들고 이야기하고 있다.
이어 맹석인 서울지역본부장은 “산지와 소비지를 연결하는 하나로마트의 역할이 중요한 시기”라며 “서울농협은 앞으로도 우리 농산물 소비 확대와 유통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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