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맹화찬 기자] 부산 북구는 보훈가족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보훈회관에서 진행됐으며, 정보화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의 디지털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총 10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전문 강사가 참여해 1대1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스마트폰 기본 활용법과 메신저 사용, 영상통화, 무인단말기 이용, 보이스피싱 예방 등 실생활 중심으로 구성됐다.
북구는 반복 학습이 가능하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습 효과를 높이고 디지털 환경 적응을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 북구는 앞으로도 정보 접근이 어려운 주민을 위한 교육을 확대해 디지털 격차 해소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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