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김의준 기자]부산 서구가 동대신1동 새뜰마을사업의 하나로 공·폐가 출입 차단시설 설치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새뜰마을사업 구역 내 출입문이 파손되거나 잠금장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공·폐가 5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외부인의 무단 출입을 막는 가림막을 설치해 범죄와 안전사고 우려를 줄이고, 주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거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서구는 앞으로도 새뜰마을사업을 통해 주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주민 공동체를 강화하는 한편 생활 안전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로컬세계 / 김의준 기자 mbc47112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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