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고창서에 따르면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강풍을 동반한 폭설로 넘어지고 돌아간 안전표지는 경정비를 통해 바로 세웠으며 신호등 및 경보등 고장 여부를 파악해 도로관리청에 통보, 신속히 수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훼손되고 노후된 교통표지와 포트홀 등은 지속적으로 파악해 도로관리청에 통보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신년특집⑳] 문선명과 기시 노부스케, ‘구국(救國)’의 우정
[기획] 치유·스포츠·생활 기반이 하나로…문곡소도동, ‘웰니스 복합 생활권’으로 재편
폐플라스틱 등 폐자원 재활용 기술 확보…‘K-순환경제 리본 프로젝트’ 예타 통과
관세청, 3월 1~10일 수출 215억 달러…전년比 55.6% 증가
김포 교통지형 바꿀 서울 5호선 연장 ‘예타 통과’…수도권 서북부 광역철도 전환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