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농협유통 임직원들이 서초구 새빛맹인선교회를 찾아가 기부 물품을 전달했다. 농협유통 제공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동근)은 장애인의 날을 닷새 앞둔 15일 새빛맹인선교회에 방문해 식재료를 기부했다.
올해로 46회째를 맞이한 장애인의 날을 기념으로 찾아간 곳은 새빛맹인선교회로 시각장애인분들이 거주하고 있다. 일교차가 큰 4월 따뜻한 쌀밥 드시고 힘내시라고 20kg짜리 쌀(20포)을 기부 물품으로 선정했다.
15일 농협유통 임직원들이 서초구 새빛맹인선교회를 찾아가 기부 물품을 전달했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건강을 위한 필수 식재료인 쌀을 기부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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