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김의준 기자] 사회복지법인 참향복지재단 산하 로뎀활동지원센터는 지난 16일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모라1동에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최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나눔 실천의 일환이다.
장영희 로뎀활동지원센터 대표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주민들이 늘어나고 있어 안타까운 마음”이라며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정태 모라1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5년째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고 계신 로뎀활동지원센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로뎀활동지원센터는 5년 연속 모라1동에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과 복지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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