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중심 의정활동·의회 협력 운영 등 지역 발전 기여 평가
장 의장 “초심 잃지 않고 관악 발전과 구민 복리증진 위해 최선”
[로컬세계 = 임종환 기자]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온 지방의원의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서울 관악구의회 장동식 의장(국민의힘, 서원동·신원동·서림동)은 6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0회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 대상’ 시상식에서 의회의정공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 대상’은 뛰어난 공적과 사회봉사 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장 의장은 모범적이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현재 제9대 관악구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활동 중인 장 의장은 의회 구성원 간 협력과 집행부와의 원활한 소통을 바탕으로 효율적인 의회 운영을 이끌고 있다. 또한 주민과 현장을 중심에 둔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구민 삶의 질 향상에 힘써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장 의장은 수상 소감에서 “뜻깊은 상을 받게 돼 큰 영광이며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할 수 있도록 신뢰를 보내준 관악구민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잊지 않고 관악 발전과 구민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 의장은 서원동·신원동·서림동을 지역구로 하는 4선 의원으로, 제7대 관악구의회 부의장과 제5·7대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제5대 의회운영위원장, 제4대 재무건설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제9대 관악구의회 후반기 의장으로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로컬세계 / 임종환 기자 lim46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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