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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지난8일 녹화)에서 열린 2021-2022 한중 문화교류의 해 개막식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된 브레이브걸스가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2021-2022 한중 문화교류의 해’를 널리 알리기 위해 한국의 서울스퀘어 건물과 중국 베이징에 있는 한국문화원 외벽에 영상(미디어파사드)을 16일부터 한달간 상영한다.(사진=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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