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김의준 기자]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민간의 장학 지원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부산 북구 구남신협은 지난 3일 북구장학회에 장학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으로 구남신협의 누적 기탁액은 총 2500만원에 달한다.
구남신협은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다.
최명호 이사장은 “지역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장학기금을 꾸준히 기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북구장학회는 1997년 설립 이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로컬세계 / 김의준 기자 mbc47112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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