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울 서초구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처음 출하된 국내산 파파야 멜론을 선보이고 있다.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동근)은 완연한 봄기운이 가득한 22일 파파야 멜론(산지:경상북도 고령) 판매를 시작했다.
22일 서울 서초구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처음 출하된 국내산 파파야 멜론을 선보이고 있다.
22일 서울 서초구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처음 출하된 국내산 파파야 멜론을 선보이고 있다.
22일 서울 서초구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처음 출하된 국내산 파파야 멜론을 선보이고 있다.
파파야 멜론은 엽산이 풍부해 기억력 증진과 피로 해소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봄에만 맛볼 수 있는 과일로서 부드러운 식감과 달콤한 맛을 가지고 있어 디저트용으로 좋다.
22일 서울 서초구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처음 출하된 국내산 파파야 멜론을 선보이고 있다. 농협유통 제공
파파야 멜론은 후숙 과일로서 상온에서 2~3일 정도 숙성하면 더욱 풍부한 단맛을 느낄 수 있다. 신문지에 잘 싸서 보관하면 더 오랫동안 파파야 멜론을 즐길 수 있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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