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로컬세계 박세환 기자]대구 수성구 파동 희망나눔위원회(위원장 황미정)는 지난 5일 설명절을 맞아 저소득 취약계층에 라면 33박스를 전달했다.
파동 희망나눔위원회는 저소득 계층을 위해 매년 각종 후원물품 등을 기부하고 있다.
황미정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외롭게 설연휴을 보내는 소외계층을 위해 작으나마 도움을 주고자 기부하게 됐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기획] 고양 일산테크노밸리, 산업의 새 지도를 그린다…기업·인재 모이는 성장 거점 조성
[기획] '지구 6바퀴 구른 소통 정성, 1819건 현장민원 해법 찾았다'… 박수영 의원 '국쫌만' 300회 대기록
50년 만에 돌아온 섬의 축제
한-일 관세청장 회담 개최... 3대 협력체계 구축 협의
의성군·군의회 “교정시설은 의성으로!”…지역의 미래 걸고 유치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