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워즈 포인트 더블 적립·식음·레저 할인 등 ‘고객과의 감사 여정’ 마련
[로컬세계 = 박상진 기자] 국내 대표 복합리조트 하이원이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역대 최다 방문 기록을 세우며, 이를 기념한 감사 프로모션을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는 지난해 방문객 700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다양한 혜택을 담은 ‘고객과의 감사의 여정’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강원랜드는 지난해 웰니스센터 리뉴얼과 백두대간 산림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웰니스 콘텐츠 강화에 주력하며, 하이원을 글로벌 웰포테인먼트(Wellness + Sports + Entertainment) 리조트로 자리매김시켰다. 이러한 노력이 지난해 방문객 수 700만 명 돌파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프로모션은 2월 한 달간 하이원 모바일 앱 회원을 대상으로 리워즈 포인트 적립률을 기존 3%에서 6%로 두 배로 올리는 ‘리워즈 더블적립’을 비롯해 미식과 레저를 즐기는 고객을 위한 맞춤 혜택으로 구성됐다. 신규 오픈 일식당 린카와 인기 레스토랑 라비스타의 2~3월 런치메뉴 할인 쿠폰 제공, 부모 동반 미취학 아동 대상 워터월드 무료입장 혜택도 포함된다.
또한 ‘700만 방문 감사 2박 특가’ 패키지는 오는 19일부터 내달 28일까지 한정 판매된다. 호텔 2박 숙박권과 리프트권 2매, 식음업장 15% 할인, 일리윤 로션 선물 등 다채로운 혜택이 마련됐다.
이민호 강원랜드 관광마케팅본부장 직무대행은 “700만 고객이 하이원을 찾아주신 것은 우리 리조트가 대한민국 휴양지로 자리매김했음을 증명하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웰니스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글로벌 복합리조트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로컬세계 / 박상진 기자 8335ps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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