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지난 2025년 서울 서초구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진행된 한우 한 마리 행사 모습.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동근)은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대규모 한우 할인 행사를 준비 중인데, 그에 앞서 마중물 행사로 4월 9일 단 하루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한우 한 마리′ (총 5마리/약 1톤 분량) 행사를 진행한다.
′한우 한 마리′ 행사는 구이용, 불고기용뿐 아니라 한우의 전체 부위를 모두 상품화하여 합리적인 가격에 소비자에게 선보이는 행사로서 올해 창립 31주년을 맞는 농협유통 하나로마트는 이달 중순 이후부터 농협유통 전체 하나로마트에서 소 한 마리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4월 9일 단 하루 고품질 한우 불고기·장조림·국거리(100g/2,980원), 부채살 로스(100g/5,980원), 등심·채끝(100g/6,480원), 안심(100g/7,980원)을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또한 갈비살(100g/9,990원), 알꼬리찜용(900g/39,800원)을 비롯해 품목별로 9일부터 12일과 15일까지 행사가 진행된다.
하나로마트 회원 전용 할인 혜택을 받으려면 상품 결제 전 회원 가입을 해야 하며 제휴 행사 카드(NH, 삼성, 롯데, 우리, 전북, 국민, 카카오페이머니, 네이버페이포인트머니, 토스페이머니계좌, 페이코포인트)로 결제 시 혜택도 챙겨야 한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환절기에 소비자들의 건강을 챙기실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4월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대규모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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