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사료는 지난 6일 본사 회의실에서 중소가축분사 및 자회사(농협티엠알, 농협우리사료)와 '2026년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경영협약식'을 개최했다.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농협사료(대표이사 최강필)는 지난 6일 본사 회의실에서 중소가축분사 및 자회사(농협티엠알, 농협우리사료)와 '2026년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경영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강필 농협사료 대표이사는 중소가축분사장과 농협티엠알 대표이사, 농협우리사료 대표이사와 함께 경영협약을 체결했으며, 판매확대, 경쟁력제고 등 경영목표 달성을 다짐했다.
농협사료는 지난 6일 본사 회의실에서 중소가축분사 및 자회사(농협티엠알, 농협우리사료)와 '2026년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경영협약식'을 개최했다.
농협사료는 경영협약을 통해 ▲2026년도 경영목표의 차질 없는 달성 ▲분사·자회사의 자립경영시스템 및 긴밀한 협업체계 구축 ▲축산농가 및 조합과의 상생을 통해 축산업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등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농협사료는 지난 6일 본사 회의실에서 중소가축분사 및 자회사(농협티엠알, 농협우리사료)와 '2026년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경영협약식'을 개최했다. 농협사료 제공
최강필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본사와 분사·자회사가 하나의 팀으로서 경영 목표를 공유하고 책임 경영을 실천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명"이라며, "최근 환율변동 등 대·내외 리스크 상존에도 전 임직원이 합심하여 축산농가에 실질적인 힘이 되는 농협사료를 만들어 가겠다" 고 밝혔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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