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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의 레온클루지 작가의 정원. 2024고양국제꽃박람회 세계작가정원에서는 세계 최정상급 가든 디자이너 3인이 꾸민 정원을 만나볼 수 있다. 한국의 황지해, 영국의 폴 허비브룩스, 남아공의 레온클루지 작가가 세계 최고 수준의 정원과 예술 작품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눈길을 끈다.(사진=고양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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