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김웅렬 기자]우영환 인천 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의 지원으로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39개 프로그램을 맡아 헌신해 온 강사 30명에게 카네이션과 감사장이 전달됐다.
강사들은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해 더욱 열정적으로 강의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민신 센터장은 “강사님들의 덕분에 어르신들이 다양한 프로그램 속에서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강사진과 함께 지역 어르신들의 행복한 배움과 건강한 여가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로컬세계 / 김웅렬 기자 wkoo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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