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목우촌 박철진 대표 “삼겹살데이를 맞아 소비자들이 집에서도 보다 색다르게 ‘목우촌 프로포크’ 삼겹살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협업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과 시도를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차별화된 먹거리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농협목우촌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삼양식품과 함께 페어링 프로모션 및 소비자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외식 물가 상승과 홈쿡 트렌드 확산 속에서, 가정에서도 색다르게 삼겹살을 즐기려는 소비자 니즈에 맞춰 기획됐다. 목우촌의 대표 돼지고기 브랜드 ‘프로포크’와 삼양식품의 인기 소스 제품 ‘불닭소스’를 결합해 색다른 미식 경험을 제안하는 것이 핵심이다.
먼저 오프라인에서는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전국 하나로마트 매장에서 프로포크 삼겹살 구매 고객에게 ‘스틱까르보불닭소스’ 2개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일부 매장 한정)
온라인에서는 목우촌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삼겹살데이 소문내기 이벤트] 프로포크 삼겹살 먹고 불닭소스 받자!’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은 2월 28일부터 3월 12일까지이며, 당첨자는 3월 17일 발표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33명에게 목우촌 프로포크 삼겹살 500g과 불닭소스 3종 세트를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프로포크 삼겹살’은 목우촌의 엄격한 품질관리 기준을 적용한 100% 국내산 돼지고기 제품으로, 신선도와 풍미를 모두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매콤하고 중독적인 풍미의 불닭소스를 더해 삼겹살을 한층 더 특색 있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농협목우촌 박철진 대표는 “삼겹살데이를 맞아 소비자들이 집에서도 보다 색다르게 ‘목우촌 프로포크’ 삼겹살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협업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과 시도를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차별화된 먹거리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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