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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톡톡(Toc Talk)’ 이웃주민을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결연식은 행복한 두드림으로 노인들의 이야기를 들어준다는 뜻이다.
이번 결연식은 신선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새마을지도자 등 11개 단체 회원 254명과 홀로 가구 저소득주민과의 결연을 통해 고독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으로 이들 유관단체원들은 결연대상자들을 대상으로 안부전화하기, 말벗되어 드리기, 삼삼오오 황혼친구 만들기, 생일상 차려주기 등의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오는 10월경에는 한국교직원협동조합과 연계한 치매상담 및 청춘사진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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