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2019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미인이 새로 탄생했다.
8일 밤 광한루원 완월정 특설무대에서 2000여 명이 넘는 관객이 지켜보는 가운데 열린 제89회 춘향선발대회에서 보름달처럼 빛나라는 이름을 가진 황보름별양(21, 경북 경산시, 영남대 국어국문학과)이 춘향 진의 영광을 안았다.(사진=남원시 제공)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기획] ‘부산-영천 잇는 550만 영남권 경마벨트 열려’…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부경, 9월 ‘권역형 순회경마체계’ 본격 가동
[기획 인터뷰] 한국농협김치 이수희 대표 “식품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가치”
[기획] 도시는 커지고 물 수요는 늘고…고양시, 2040 수도망 다시 짠다
관세청, 7월 수출 대기업·중견·중소기업 모두 증가
[기획] “서울이 낙동강 하류라면 이 물 마시겠습니까”… 부산시 물관리위원회 첫 회의, 550만 생존권 걸린 ‘지리산 식수원댐’ 포기해선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