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맹화찬 기자]부산 동래구는 관내 미취업·미창업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동래구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 기준 동래구에 1년 이상 거주한 18∼39세 미취업·미창업 청년이다. 신청은 오는 26일부터 동래구청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지원 시험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시행된 토익 등 어학시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국가기술자격 및 국가전문자격 시험이다. 1인당 연 1회, 최대 8만원까지 응시료를 지원한다.
동래구는 이번 사업이 청년들의 자격 취득을 촉진하고 취업 경쟁력을 높여 지역 청년 고용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동래구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동래구 일자리경제과 청년지원계로 문의하면 된다.
로컬세계 /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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