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전경해 기자] 축제 9일차, 18일 휴일을 맞은 화천산천어축제장은 이른시간부터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축제 관계자들은 밀려드는 차량 안내로 쉴틈이 없을 지경, 화천천 일대와 화천읍은 밤낮 없이 즐거움으로 가득한 놀이터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화천산천어축제는 얼음낚시 분 아니라, 밤낮으로 즐길거리가 가득한 거대한 놀이터”라며 “가족, 연인들과 꼭 한번 방문하셔서 즐거운 추억 만들어 가시길 추천해 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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